“불에 집어넣으려고 하다가 재빠르게 다시 손에 움켜쥐는 책이야말로 무엇보다도 쓸모 있는 책이다.”
“만약 잘 간다면 그것은 수레이고, 그렇지 않다면 그것은 단지 목재이다.”
“아무 것도 모르는 것보다는 쓸데 없는 것이라도 아는 편이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