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없다면……. 나는 깊은 밤, 달도 없는 바다를 표류하는 일엽편주요, 줄 끊어진 로프요, 한쪽 날개만 가진, 그나마도 불완전하여 날 수 없는 상처 입은 작은 새와도 같으리.”토머스 무어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하지 말아라 슬픈 날에 참고 견디라. 즐거운 날은 오고야 말리니 마음은 미래를 바라느니 현재는 한없이 우울한것 모든건 하염없이 사라지나가 버리고 그리움이 되리니”알렉산드르 세르게예비치 푸쉬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