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은혜를 베풀어서, 그것으로써 옛날의 원한을 잊어버리게 할 수 있다는 생각은 큰 착오이다.니콜로 마키아벨리출처: 군주론 (1532)은혜원한처세권력니콜니콜로 마키아벨리· 이탈리아 · 1469 – 1527이탈리아 르네상스기의 정치사상가이자 외교관. 근대 정치학의 고전 '군주론'을 저술했다.명언 2개 →댓글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