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은혜를 베풀어서, 그것으로써 옛날의 원한을 잊어버리게 할 수 있다는 생각은 큰 착오이다.”
“은혜는 갚을 수 있는 범위 내에서 받아들여야 한다. 그 한계를 넘어서면 고마운 마음 대신 증오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무엇이나 이유 없이 이루어지는 것은 없다.”
“받은 상처는 모래에 기록하고 받은 은혜는 대리석에 새기라.”
“아량 있는 사람에게 있어서 가장 큰 빚은 자신의 능력 내에서 되갚을 수 없는 은혜의 빚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