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69 – 1527 · 이탈리아
이탈리아 르네상스기의 정치사상가이자 외교관. 근대 정치학의 고전 '군주론'을 저술했다.
“새로운 은혜를 베풀어서, 그것으로써 옛날의 원한을 잊어버리게 할 수 있다는 생각은 큰 착오이다.”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
“행운의 신은 여자이기 때문에, 대담하게 그녀에게 명령하는 젊은이에게 호의를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