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세프 주베르
1754 – 1824 · 프랑스
명언 6개
소개
프랑스의 도덕주의자이자 수필가. 사후 출판된 《팡세(Pensées)》에서 인간과 도덕에 대한 깊은 통찰을 보여주었다.
대표 명언
“가난한 사람은 덕행으로, 부자는 선행으로 이름을 떨쳐야 한다.”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
조세프 주베르의 명언 6개
“가난한 사람은 덕행으로, 부자는 선행으로 이름을 떨쳐야 한다.”
#가난#명성— 명상록, 1838
“위업을 시작하는 것은 천재지만, 그 일을 끝내는 것은 노력이다.”
#노력#재능— 명상록, 1838
“진리는 현명한 자에게 있고, 미는 참된 마음에 있다.”
#진리#아름다움— 팡세, 1838
“나는 미덕을 타락시키는 사람들보다는 악덕마저도 사랑할 수 있는 것으로 만드는 사람들을 더욱더 좋아한다.”
#미덕#인간
“우리의 일생은 타인에게 달려 있다. 타인을 사랑하는 데 인생의 반을 소모하고 타인을 비난하는 데 반을 소모한다.”
#타인#인간관계
“성공을 거두기 위해서는 타인에게 존경받을 만한 덕과 타인이 두려워할 만한 뚜렷한 소신이 필요하다.”
#성공#소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