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직한 사람은 참된 종교와 같이 이해력에 호소하며, 혹은 겸손하게 양심의 내적 증거를 신뢰한다. 협잡꾼은 논쟁 대신에 폭력을 사용하며, 설득할 수 없을 때는 침묵을 강요하거나 칼에 의해 자기의 성격을 과시한다.주니우스출처: 주니우스 서간집 (1772)정직양심협잡폭력설득주니주니우스· 영국18세기 영국의 익명 정치 평론가. 1769년부터 신문에 실린 '주니우스 서간'으로 정부를 신랄하게 비판했다.명언 3개 →댓글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