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18세기 영국의 익명 정치 평론가. 1769년부터 신문에 실린 '주니우스 서간'으로 정부를 신랄하게 비판했다.
“하나의 예는 또 하나의 선례가 되고, 그것들이 쌓여서 법률을 구성한다. 그리하여 어제는 사실이었던 것이 오늘은 원칙이 된다.”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
“정직한 사람은 참된 종교와 같이 이해력에 호소하며, 혹은 겸손하게 양심의 내적 증거를 신뢰한다. 협잡꾼은 논쟁 대신에 폭력을 사용하며, 설득할 수 없을 때는 침묵을 강요하거나 칼에 의해 자기의 성격을 과시한다.”
“어제의 사실은 오늘의 교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