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블리우스 오비디우스 나소· 이탈리아 · 기원전 43 – 17
고대 로마의 시인이다. 신화를 집대성한 『변신 이야기』와 사랑을 주제로 한 시편으로 서양 문학에 큰 자취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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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블리우스 오비디우스 나소· 이탈리아 · 기원전 43 – 17
고대 로마의 시인이다. 신화를 집대성한 『변신 이야기』와 사랑을 주제로 한 시편으로 서양 문학에 큰 자취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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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둘러라. 돌아오는 시간을 기다리지 말라. 오늘 준비가 되지 못한 자는 내일은 더욱 그러할 것이다."
"불을 피우는 것은 바람이고, 꺼뜨리는 것도 바람이다. 산들 바람은 불길을 부채질하고, 강한 바람은 불길을 죽여 버린다."
"시내가 강이 되고 강이 흘러 바다를 이루듯이, 나쁜 습관은 보이지 않는 사이에 착착 쌓여서 자신의 일부처럼 된다."
"물이 흐르지 않으면 썩듯이, 태만은 둔한 몸을 쇠약하게 만든다."
"나는 당연히 그렇게 해야 한다고 해서 스스로 제공해 주는 여인을 싫어한다. 또한 정사할 때 바느질 생각을 하는, 그런 냉정하고 메마른 여자도 싫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