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다란 고통이야말로 정신의 최후의 해방자이다. 이 고통만이 우리들을 부인하지 않고 우리들의 최후의 깊이에 이르게 한다.

니체
니체

니체· 독일 · 1844 – 1900

독일의 철학자이자 문헌학자.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등의 저서로 실존주의와 현대 철학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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