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로부터 어떠한 숭배나 찬양도 기대하거나 요구하지 않으시며, 그보다 무한히 위에 존재하신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다.”
벤자민 플랭클린신앙경외
태도와 가치 · 명언 28개 · 저자 24명
자신을 낮추는 겸손의 미덕에 대한 명언입니다. 배우려는 자세와 열린 마음의 가치를 담았습니다.
“나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로부터 어떠한 숭배나 찬양도 기대하거나 요구하지 않으시며, 그보다 무한히 위에 존재하신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다.”
— 벤자민 플랭클린
“나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로부터 어떠한 숭배나 찬양도 기대하거나 요구하지 않으시며, 그보다 무한히 위에 존재하신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다.”
“잘난 척 하는 것은 스스로를 약으로 독살시키는 것이다.”
“지식과 기술만으로는 인류를 행복하고 품위 있는 삶으로 인도할 수 없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나는 그 무엇에 대해서도 나의 공을 주장하지 않는다. 시초부터 종말까지 모든 것은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힘에 의해 결정된다. 별, 인간, 식물, 우주의 먼지뿐만 아니라 벌레 등 우리 보이지 않는 저 먼 곳의 피리 부는 사람의 곡에 맞추어 춤을 출 뿐이다.”
“네 자신의 무지를 절대 과소평가하지 마라.”
“많이 가진 사람은 많이 잃게 되느니 따라서 부자는 가난한 사람의 걱정 없음만 못함을 알 수 있을 것이요. 높이 걷는 자는 빨리 넘어지느니, 귀한 사람은 천한 사람의 언제나 편안함만 못함을 알 수 있으리라.”
“지식은 위인을 겸손하게 하고, 범인을 놀라게 하며, 소인을 자만에 빠지게 한다.”
“그 사람이 점점 소박하여지는 데서, 그의 학문이 점점 깊어지는 것을 안다.”
“나의 경우, 내가 아는 전부는 나는 아는 것이 없다는 것이다.”
“인간은 어디서나 채워질 수 있는 어느 정도의 지적 무식을 가져야 한다.”
“옛날 학자들은 몸을 닦기 위해 공부 했는데, 오늘날 학자들은 타인에게 알려지기 위해서 공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