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 2개
“우리가 더 이상 상황을 바꿀 수 없을 때 – 우리는 우리 자신을 바꾸도록 도전받는다.”
“나는 한 권의 책을 책꽂이에서 뽑아 읽었다. 그리고 그 책을 꽂아놓았다. 그러나 나는 이미 조금 전의 내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