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한 권의 책을 책꽂이에서 뽑아 읽었다. 그리고 그 책을 꽂아놓았다. 그러나 나는 이미 조금 전의 내가 아니다.
앙드레 지드· France · 1869 – 1951
프랑스의 소설가이자 수필가. 《좁은 문》, 《사전꾼》 등으로 유명하며 1947년 노벨 문학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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