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나뭇잎과 같이 대지의 은총으로 과일을 먹고, 반짝반짝 아름답게 번성할 때도 있다. 그러나 어느 순간 변하여 갑자기 덧없이 사멸하는 것이 인간의 생명이다.”
호메로스
명언 13개
“인간은 나뭇잎과 같이 대지의 은총으로 과일을 먹고, 반짝반짝 아름답게 번성할 때도 있다. 그러나 어느 순간 변하여 갑자기 덧없이 사멸하는 것이 인간의 생명이다.”
“인간은 자기 감옥 문을 열고 달아날 권리가 없는 죄수이다. 인간은 신이 자신을 소환할 때까지 기다려야만 하며, 자기가 자기의 목숨을 거두어서는 안 된다.”
“생명은 죽음의 그림자에 불과하고, 떨어져 나간 영혼은 삶의 그림자에 불과하다. 모든 것은 이 이름 아래에 떨어진다. 태양은 신의 어두운 환영에 불과하고, 빛은 신의 그림자에 지나지 않는다.”
“호흡이 육체의 생명이듯이, 명성은 정신의 생명이다.”
“생명이 없는 시체가 값이 나가지 않는 이유는, 정신이 더할 나위 없이 고귀하기 때문이다.”
“인간은 극히 제한된 환경 아래에서 생을 위해 적응하는 피조물이다. 어느 정도의 온도, 대기 성분의 경미한 변화, 식물의 정밀한 적합성이 건강과 질병, 삶과 죽음 간의 차이를 나타낸다.”
“인간의 삶이 단지 인간의 삶이기 때문에 신성하다는 개념은 중세적이다.”
“윤리란 생명에 대한 경외일 따름이다.”
“한 개인의 생명은 전 인류의 그것과 똑같은 가치가 있지 않을까. 개개의 인간은 제각기 이미 하나의 세계인 것이며, 이 세계는 그와 더불어 낳고, 그와 함께 숨진다. 어느 무덤 속에도 하나의 세계사가 잠들고있을 것이다.”
“생명이 있는 것은 반드시 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