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 2개
“하고 싶은 것을 하지 못하는 괴로움, 하기 싫은 것을 해야 하는 괴로움. 그러나 '하고 싶다'는 것과 '하기 싫다'는 것은 모두 '나'를 버리지 못한 고뇌인 것이다.”
“괴로움과 즐거움을 함께 섞어서 연마한 끝에 얻은 복이 비로소 오래 간다. 의문과 믿음을 같이 참작한 끝에 이룬 지식, 그 지식이야말로 비로소 참된 것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