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개인의 생명은 전 인류의 그것과 똑같은 가치가 있지 않을까. 개개의 인간은 제각기 이미 하나의 세계인 것이며, 이 세계는 그와 더불어 낳고, 그와 함께 숨진다. 어느 무덤 속에도 하나의 세계사가 잠들고있을 것이다.”하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