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전에는 빛깔이 없다는 말은 그른 말이다. 제 손으로 돈을 벌다 보면 낡아빠진 동전에서도 빛나는 광택이 난다.
마르셀 푸르스트· France · 1871 – 1922
프랑스의 소설가.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로 유명하며 20세기 문학의 거장이다.
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