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71 – 1922 · France
프랑스의 소설가.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로 유명하며 20세기 문학의 거장이다.
“금전에는 빛깔이 없다는 말은 그른 말이다. 제 손으로 돈을 벌다 보면 낡아빠진 동전에서도 빛나는 광택이 난다.”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
“기억은 일종의 약국이나 화학실험실과 유사하여 아무렇게나 내민 손에 어떤 때는 진정제가, 어떤 때는 위험한 독약이 잡히기도 한다.”
“진정한 여행이란 새로운 풍경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눈을 가지는 데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