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라는 것은, 자신의 이기적인 용무에는 철두철미하게 비겁한 주제이지만, 사상을 위해서는 영웅처럼 싸운다.
출처: 인간과 초인 (1903)
버나드 쇼· Irish · 1856 – 1950
아일랜드 출신 영국의 극작가이자 비평가. 1925년 노벨 문학상을 수상하였으며 《피그말리온》 등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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