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56 – 1950 · Irish
아일랜드 출신 영국의 극작가이자 비평가. 1925년 노벨 문학상을 수상하였으며 《피그말리온》 등을 남겼다.
“삶은 모든 사람들을 동등하게 한다. 죽음은 탁월한 사람들을 드러낸다.”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
“삶은 모든 사람들을 동등하게 한다. 죽음은 탁월한 사람들을 드러낸다.”
“Life levels all men. Death reveals the eminent.”
“증오는 위협받는 것에 대한 겁쟁이의 복수이다.”
“Hatred is the coward's revenge for being intimidated.”
“He who has never hoped can never despair.”
“희망을 품지 않은 자는 절망도 할 수 없다.”
“You see things; and you say, 'Why?' But I dream things that never were; and I say, "Why not?"”
“사람들은 존재하는 것들을 보며 "왜지?" 라고 말한다. 나는 존재한 적이 없는 것들을 꿈꾸며 "왜 안돼?"라고 말한다.”
“그대가 할 일은 그대가 찾아서 해라. 그렇지 않으면 그대가 해야 할 일이 끝까지 그대를 찾아다닐 것이다.”
“한 사나이가 무엇인지 자신도 모르는 것을, 그에게는 조금도 소질이 없는 사나이에게 가르치고, 게다가 수달을 면허증을 수여하면, 받은 사나이 쪽은 신사교육을 끝마친 것으로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