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을 따려고 손을 뻗는 자는 자기 발밑의 꽃을 잊어버린다.
출처: 의무론 (1834)
제레미 벤담· United Kingdom · 1748 – 1832
영국의 철학자. 가능한 많은 사람의 행복을 증진시키는 것이 중요한 정치경제의 원칙이 되어야 한다는 공리주의를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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