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48 – 1832 · 영국
영국의 철학자. 가능한 많은 사람의 행복을 증진시키는 것이 중요한 정치경제의 원칙이 되어야 한다는 공리주의를 주장했다.
“별을 따려고 손을 뻗는 자는 자기 발밑의 꽃을 잊어버린다.”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은 도덕과 법률 제정의 토대이다.”
“The greatest happiness of the greatest number is the foundation of morals and legisl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