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꽁무니에서 하는 말을 얼굴을 맞대놓고 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 인간들끼리의 결합은 이와 같은 상호간의 기만 위에서만이 이루어진다.
파스칼· French · 1623 – 1662
프랑스의 수학자이자 물리학자, 철학자, 신학자. 《팡세》를 저술하고 확률론과 파스칼의 원리를 발견한 천재 과학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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