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23 – 1662 · French
프랑스의 수학자이자 물리학자, 철학자, 신학자. 《팡세》를 저술하고 확률론과 파스칼의 원리를 발견한 천재 과학자이다.
“인간은 갈대, 즉 자연에서 가장 약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나 인간은 생각하는 갈대이다.”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
“인간은 갈대, 즉 자연에서 가장 약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나 인간은 생각하는 갈대이다.”
“자연 속에서 인간은 무엇인가? 무한한 것과의 관계에서는 무이며, 무와의 관계에서는 모든 것이니, 무와 모든 것의 중간이다.”
“Faith embraces many truths which seem to contradict each other.”
“믿음은 서로 모순되는 것처럼 보이는 많은 진실들을 가까이 받아들인다.”
“We implore the mercy of God, not that He may leave us at peace in our vices, but that He may deliver us from them.”
“우리는 하나님의 자비를 간청한다, 그가 우리의 죄악들에서 우리를 무사하게 내버려 두도록이 아닌, 그가 그것들로부터 우리를 구해내도록.”
“모든 인간의 불행들은 조용한 방에 홀로 앉아 있을 수 없는 것으로부터 유래한다.”
“All men's miseries derive from not being able to sit in a quiet room alone.”
“인간은, 자연에서 가장 연약한 것이라고 할 수 있는, 단지 하나의 갈대에 불과하다, 그렇지만 그도 하나의 생각하는 갈대이다.”
“Man is but a reed, the feeblest thing in nature, but he is a thinking r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