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이여, 그대들은 학문을 주머니 속에 넣지 말고 학문과 결혼하라. 당나귀가 짐을 싣고 허덕거리며 가듯 하지 말고, 애인처럼 학문과 손잡고 가는 사람이 되라.
몽테뉴· France · 1533 – 1592
프랑스의 철학자이자 수필가. 《수상록》으로 유명하며 근대 수필 문학의 창시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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