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33 – 1592 · France
프랑스의 철학자이자 수필가. 《수상록》으로 유명하며 근대 수필 문학의 창시자이다.
“우리는 타인의 지식에 의해서 박식해질 수 있지만, 지혜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우리 자신의 지혜에 의존해야 한다.”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
“우리는 타인의 지식에 의해서 박식해질 수 있지만, 지혜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우리 자신의 지혜에 의존해야 한다.”
“불가사의는 모든 철학의 근본이다.”
“청소년들이여, 그대들은 학문을 주머니 속에 넣지 말고 학문과 결혼하라. 당나귀가 짐을 싣고 허덕거리며 가듯 하지 말고, 애인처럼 학문과 손잡고 가는 사람이 되라.”
“어린이의 교육은 변화의 욕망과 흥미를 환기시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책을 등에 진 나귀를 기르는 꼴이 되어 버린다.”
“가장 명백한 지혜의 징표는 항상 유쾌하게 지내는 것이다.”
“사람은 마음먹기에 따라 행복하기도 하고 불행하기도 하다.”
“결혼은 새장과 같다. 밖에 있는 새들은 부질없이 들어가려고 한다. 안의 새들은 부질없이 나가려고 한다.”
“결혼은 새장과 같다. 새장 밖의 새들은 안으로 들어오려고 애쓰며, 새장 안의 새들은 밖으로 나가려고 발버둥친다”
“좋은 결혼은 눈먼 아내와 귀먼 남편의 결혼이다.”
“결혼 생활은 새장과 같다. 밖에 있는 새들은 마구 들어오려고 하고, 안에 있는 새들은 마구 나가려고 몸부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