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시대이건 하나의 스핑크스이다. 사람들이 그 수수께끼를 풀어 버리면, 그와 동시에 망하지 않으면 안된다.
하이네· Germany · 1797 – 1856
독일의 시인이자 저널리스트로 낭만주의와 사실주의를 잇는 작가로 평가받는다. 서정시집 『노래의 책』으로 널리 사랑받았으며, 날카로운 사회 비평으로도 유명하다.
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