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97 – 1856 · Germany
독일의 시인이자 저널리스트로 낭만주의와 사실주의를 잇는 작가로 평가받는다. 서정시집 『노래의 책』으로 널리 사랑받았으며, 날카로운 사회 비평으로도 유명하다.
“인간은 위대하면 할수록 욕의 화살을 받기 쉽다. 애당초 소인에겐 욕의 화살도 좀처럼 맞지 않는다.”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
“인간은 위대하면 할수록 욕의 화살을 받기 쉽다. 애당초 소인에겐 욕의 화살도 좀처럼 맞지 않는다.”
“위대한 정신은 위대한 정신에 의해서 이뤄진다. 다이아몬드가 다이아몬드를 간다.”
“어느 시대이건 하나의 스핑크스이다. 사람들이 그 수수께끼를 풀어 버리면, 그와 동시에 망하지 않으면 안된다.”
“봄이 무엇인가는 겨울이 되어야 처음 알게 된다.”
“종 어디에 금이 생긴 지는, 그저 보기만 해서는 알 수 없다. 그러나 종소리를 들어 보면 곧 알 수 있다.”
“거인의 어깨 위에 올라타고 있으면 소인도 거인보다 멀리 볼 수 있다.”
“혁명은 하나의 불행이다. 더욱 큰 불행은 실패한 혁명이다.”
“한 개인의 생명은 전 인류의 그것과 똑같은 가치가 있지 않을까. 개개의 인간은 제각기 이미 하나의 세계인 것이며, 이 세계는 그와 더불어 낳고, 그와 함께 숨진다. 어느 무덤 속에도 하나의 세계사가 잠들고있을 것이다.”
“쇠는 사람을 죽이지 않는다. 죽이는 것은 손이다. 그 손은 마음에 따른다.”
“위대한 사람은 그 업적뿐 아니라 사적 생활에 의해서도 작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