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은 빛나는 기쁨과 같은 정도의 강력한 힘을 발한다. 그것이 없으면 우리는 지극히 무기력한 삶을 살게 될 것이다.
오귀스트 르네 로댕· France · 1840 – 1917
프랑스의 조각가. 《생각하는 사람》, 《지옥의 문》 등으로 유명하며 근대 조각의 아버지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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