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40 – 1917 · France
프랑스의 조각가. 《생각하는 사람》, 《지옥의 문》 등으로 유명하며 근대 조각의 아버지로 불린다.
“슬픔은 빛나는 기쁨과 같은 정도의 강력한 힘을 발한다. 그것이 없으면 우리는 지극히 무기력한 삶을 살게 될 것이다.”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
“예술이란 자연이 인간에게 비추어진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거울을 닦는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