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노예가 되는 것보다 자기 정열의 노예가 되는 것이 더 모진 운명이다.
출처: 적화
요안네스 스토바이오스· Greece
5세기 무렵 활동한 그리스어권의 편찬자. 고대 그리스 시인과 철학자의 글을 방대하게 모은 선집을 엮어, 오늘날 전하지 않는 수많은 저작의 단편을 보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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