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ece
5세기 무렵 활동한 그리스어권의 편찬자. 고대 그리스 시인과 철학자의 글을 방대하게 모은 선집을 엮어, 오늘날 전하지 않는 수많은 저작의 단편을 보존했다.
“폭군의 노예가 되는 것보다 자기 정열의 노예가 되는 것이 더 모진 운명이다.”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