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참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면, 비참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어떠한 상태라도 그것을 지니는 사람이 만족하면 행복하다.
출처: 철학의 위안 (524)
보에티우스· Italy · 480 – 524
로마의 철학자. 동(東)고트왕에게 중용되었으나, 반역죄의 모함을 받아 투옥된 후 처형되었다. 대표작은 옥중에서 쓴 《Consolation of Philosophy 철학의 위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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