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0 – 524 · Italy
로마의 철학자. 동(東)고트왕에게 중용되었으나, 반역죄의 모함을 받아 투옥된 후 처형되었다. 대표작은 옥중에서 쓴 《Consolation of Philosophy 철학의 위안》 등이 있다.
“덕행은 인간을 인간 이상으로 높여줄 수 있고, 사악한 행동은 인간을 인간으로서의 조건과 가치 이하로 떨어뜨린다.”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
“덕행은 인간을 인간 이상으로 높여줄 수 있고, 사악한 행동은 인간을 인간으로서의 조건과 가치 이하로 떨어뜨린다.”
“비참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면, 비참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어떠한 상태라도 그것을 지니는 사람이 만족하면 행복하다.”
“Music is part of us, and either ennobles or degrades our behavior.”
“음악은 우리의 일부이며, 우리의 행위를 고귀하게 하거나 품위를 떨어뜨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