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함과 관대함은 그 정도를 적당하게 유지하지 않으면 파멸로 인도하게 된다.
Source: 사서 (109)
솔직관대절제파멸관용

푸블리우스 코르넬리우스 타키투스· Italy · 56 – 117
로마의 역사가이자 정치가. 호민관, 집정관 등 요직을 두루 거쳤으며 역사서를 통해 제정(帝政)을 비판했다. 대표작은 《The Histories 역사》, 《The Annals 연대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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