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는 갚을 수 있는 범위 내에서 받아들여야 한다. 그 한계를 넘어서면 고마운 마음 대신 증오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푸블리우스 코르넬리우스 타키투스

Source: 연대기

은혜한계감사인간관계
푸블리우스 코르넬리우스 타키투스

푸블리우스 코르넬리우스 타키투스· Italy · 56 – 117

로마의 역사가이자 정치가. 호민관, 집정관 등 요직을 두루 거쳤으며 역사서를 통해 제정(帝政)을 비판했다. 대표작은 《The Histories 역사》, 《The Annals 연대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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