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nese
중국 명나라 때의 유학자. 처세서의 고전인 《채근담(菜根譚)》을 저술하여 유·불·도 삼교의 사상을 융합한 인생 철학을 남겼다.
“깨달은 사람일수록 그 마음속은 아무런 일도 없어 잔잔하다. 모든 일을 '나'로부터 시작하지 말라. '나'라는 것이 앞서니까 밤에 잠이 오지 않고, 생각이 많고, 때로는 아치도 자기에게 이롭도록 휘어잡으려고 한다.”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
“마음이 어진 사람은 조그마한 집에 살아도 행복하다”
“A person with a kind heart is happy even in a small hou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