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달은 사람일수록 그 마음속은 아무런 일도 없어 잔잔하다. 모든 일을 '나'로부터 시작하지 말라. '나'라는 것이 앞서니까 밤에 잠이 오지 않고, 생각이 많고, 때로는 아치도 자기에게 이롭도록 휘어잡으려고 한다.
홍자성· Chinese
중국 명나라 때의 유학자. 처세서의 고전인 《채근담(菜根譚)》을 저술하여 유·불·도 삼교의 사상을 융합한 인생 철학을 남겼다.
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