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69 – 1951 · France
프랑스의 소설가이자 수필가. 《좁은 문》, 《사전꾼》 등으로 유명하며 1947년 노벨 문학상을 수상했다.
“모든 미덕은 자기를 버리는 데서 완성된다. 과일의 달콤한 맛은 싹을 내포하고 있기 때문이다.”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
“모든 미덕은 자기를 버리는 데서 완성된다. 과일의 달콤한 맛은 싹을 내포하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그들에 대해 가지는 두려움을 정당화할 만한 괴물들은 거의 없다.”
“There are very few monsters who warrant the fear we have of them.”
“부유한 자로부터 경멸을 받고도 견디어 낸다는 것은 쉬운 일이다. 그러나 빈궁한 자의 모습은 나의 마음을 깊이 꿰 뚫는다.”
“나는 한 권의 책을 책꽂이에서 뽑아 읽었다. 그리고 그 책을 꽂아놓았다. 그러나 나는 이미 조금 전의 내가 아니다.”
“가장 큰 행복이란, 사랑하고 그 사랑을 고백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