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시는 결코 죽지 않고, 자연의 시는 결코 중단 되지 않는다.존 키츠출처: 메뚜기와 귀뚜라미에 대하여 (1816)자연시영원생명예술존 존 키츠· 영국 · 1795 – 1821영국 낭만주의를 대표하는 시인. 스물다섯에 요절했으나 여러 송시로 영시의 절정을 이루었다.명언 1개 →댓글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