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나드 쇼
1856 – 1950 · 아일랜드
소개
아일랜드 출신 영국의 극작가이자 비평가. 1925년 노벨 문학상을 수상하였으며 《피그말리온》 등을 남겼다.
대표 명언
“이성이 있고 그것을 아는 자는, 이성이 없고 모르는 자 열 명을 언제나 당해낼 수 있다.”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
버나드 쇼의 명언 32개
“이성이 있고 그것을 아는 자는, 이성이 없고 모르는 자 열 명을 언제나 당해낼 수 있다.”
“인간에 대한 최악의 죄는 그를 미워하는 것이 아니라 무관심한 것이다.”
“자유는 책임을 뜻한다. 이것이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유를 두려워하는 이유이다.”
“사람이 호랑이를 죽이는 것은 스포츠라 부르면서, 호랑이가 사람을 죽이는 것은 잔인성이라 부른다. 그것이 사람이다.”
“다닐 직장이 없는 사람은 그가 누구이든 간에 상상도 할 수 없을 만큼 귀찮게 여겨지기 마련이다.”
“남자의 으뜸가는 기쁨은 여자의 자존심을 만족시키는 것이지만, 여자의 으뜸가는 기쁨은 남자의 자존심을 해치는 것이다.”
“모든 행로는 묘지에서 끝난다. 무덤은 무의 입구이다.”
“미덕은 악덕을 삼가는 것이 아니라, 악덕을 바라지 않는 데서부터 비롯되는 것이다.”
“가정은 소녀의 감옥이요, 부인의 노역소이다.”
“인간이라는 것은, 자신의 이기적인 용무에는 철두철미하게 비겁한 주제이지만, 사상을 위해서는 영웅처럼 싸운다.”
“야만인은 나무와 돌로 만든 우상들에 절하고, 문명화된 인간은 살아 있는 인간 우상들에 절한다.”
“The savage bows down to idols of wood and stone, the civilized man to idols of flesh and blood.”
“춤: 음악에 의해 합법화된 수평적 욕구의 수직적인 표현.”
“Dancing: The vertical expression of a horizontal desire legalized by music.”
“그를 용서하라, 왜냐하면 그는 그의 부족의 관습들이 자연의 법칙들이라고 믿기 때문이다!”
“Forgive him, for he believes that the customs of his tribe are the laws of nature!”
“When a stupid man is doing something he is ashamed of, he will always declare that it is his duty.”
“어리석은 사람이 그가 수치스러워하는 어떤 것을 하고 있을 때, 그는 언제나 그것은 그의 의무라고 단언한다.”
“Life levels all men. Death reveals the eminent.”
“삶은 모든 사람들을 동등하게 한다. 죽음은 탁월한 사람들을 드러낸다.”
“Hatred is the coward's revenge for being intimidated.”
“증오는 위협받는 것에 대한 겁쟁이의 복수이다.”
“희망을 품지 않은 자는 절망도 할 수 없다.”
“He who has never hoped can never despair.”
“사람들은 존재하는 것들을 보며 "왜지?" 라고 말한다. 나는 존재한 적이 없는 것들을 꿈꾸며 "왜 안돼?"라고 말한다.”
“You see things; and you say, 'Why?' But I dream things that never were; and I say, "Why not?"”
“그대가 할 일은 그대가 찾아서 해라. 그렇지 않으면 그대가 해야 할 일이 끝까지 그대를 찾아다닐 것이다.”
“한 사나이가 무엇인지 자신도 모르는 것을, 그에게는 조금도 소질이 없는 사나이에게 가르치고, 게다가 수달을 면허증을 수여하면, 받은 사나이 쪽은 신사교육을 끝마친 것으로 된다.”
“항상 받는 돈보다 더 일하면 언젠가는 일하는 것보다 더 많이 받게 될 것이다.”
“그대가 할 일은 그대가 찾아서 하라. 그러지 않으면 그대가 해야 할 일이 끝까지 그대를 찾아다닐 것이다.”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
“Where there is a will, there is a w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