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는 정의의 시녀요, 자유는 그 자식이고, 평화는 그 반려다. 안전은 그 걸음으로 걷고, 승리는 그 행렬을 따라간다. 진리는 복음의 찬란한 발산이요, 하느님의 속성이다.”
시드니 스미스
“진리는 정의의 시녀요, 자유는 그 자식이고, 평화는 그 반려다. 안전은 그 걸음으로 걷고, 승리는 그 행렬을 따라간다. 진리는 복음의 찬란한 발산이요, 하느님의 속성이다.”
“숨 쉬는 자는 고통이 있고, 생각하는 자는 비통이 있다. 평화는 오직 태어나지 않은 자에게만 있을 뿐이다.”
“우선 네 마음속의 평화를 지켜라. 그러면 다른 사람들에게도 평화를 가져다 줄 수 있다.”
“당신이 반대자와 맞서게 될 때마다, 사랑으로 그를 정복하라.”
“문명은 단지 무력을 최후의 수단이 되도록 줄이려는 시도일 따름이다.”
“평화는 갈등의 부재가 아니다 – 그것은 갈등을 평화로운 수단으로 다루는 능력이다.”
“평화는 값비싸지만 그 비용만 한 가치가 있다.”
“인생은 짧은 사건이다; 우리는 그것을 매끄럽고 분쟁으로부터 자유롭게 만들도록 노력해야 한다.”
“나의 첫 번째 소원은 인류의 이러한 역병이 지구로부터 추방되는 것을 보는 것이다.”
“만약 하나님이 있다면, 틀림없이 그를 역겹게 만들 구절는 – 성전이다.”
“핵 전쟁을 이기는 방법은 그것이 결코 일어나지 않도록 확실히 하는 것이다.”
“거대한 핵 공격에 대비할 적절한 방어 수단이란 없다.”
“나는 비폭력주의의 개념들을 내 결혼 생활에서 처음 배웠다.”
“폭력은 잡초와 같다. 그것은 가장 심각한 가뭄에서조차 죽지 않는다.”
“지상에 평화를, 그렇지 않으면 지구는 산산이 부서질 것이다.”
“만약 우리가 이 지구상에서 전쟁을 없애지 않는다면, 그때에는 틀림없이 어느 날 전쟁이 우리를 지구로부터 없애버릴 것이다.”
“전쟁은 누가 옳은가가 아닌, 단지 누가 남는가를 결정한다.”
“모든 전쟁은 외교의 실패를 나타낸다.”
“가장 불행한 전쟁으로, 이를 나는 깊이 통탄한다.”
“내게 전쟁 중 살인은 일반적인 살인을 저지르는 것과 별반 다를 바 없다.”
“기적이란 지금 이 순간 느낄 수 있는 평화와 아름다움을 느끼는 것이다.”
“밖에서 오랜 방황을 겪은 우리는 결국 평화를 찾아 가정으로 되돌아 온다”
“저녁이 되면 사람들은 가정을 생각한다. 그들은 이미 가정의 행복을 맛본 사람이며 인생의 횟불을 쬔 사람이다. 따라서 가정을 사랑하는 사람은 그 따뜻한 빛을 받아서 밝은 평화의 꽃을 피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