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배우지 않는 것보다, 늦게라도 배우는 편이 낫다.”
“정직한 길을 걸어가는 데는, 너무 늦다는 법이 없다.”
“행동에 나설 시간은 바로 지금이다. 무언가를 하는 데 너무 늦는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