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은 때로 장님이어야 하고, 때로 귀머거리여야 한다.”
토머스 풀러
“주인은 때로 장님이어야 하고, 때로 귀머거리여야 한다.”
“너그럽기에 앞서 올바르게 행동하라.”
“너그러운 사람은 자기가 받은 것만큼 많이 지불하지 않는다.”
“관용은, 모두에게 좋을 수 있지만 혹은 아무에게도 좋지 않을 수 있다.”
“우리는 3주간 동안 자신들에 관해 공부하고, 3개월간 서로 사랑하며, 3년간을 싸우고, 30년간 서로 관대하게 봐준다. 그러면 자녀들이 다시 시작한다.”
“결혼 전에는 두 눈을 커다랗게 뜨고 보라. 결혼 후에는 한쪽 눈을 감으라.”
“나는 미덕을 타락시키는 사람들보다는 악덕마저도 사랑할 수 있는 것으로 만드는 사람들을 더욱더 좋아한다.”
“상냥한 사람은 종종 다른 사람의 수치를 보고 나쁜 생각을 하지 않는다.”
“진정한 야만인은 자기 자신의 취향들과 편견들을 제외한 모든 것을 야만스럽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당신이 하는 것에 있어서는 조심스러우며, 당신이 다른 사람들로부터 받는 것에 있어서는 관대하라.”
“나는 완고한 덕보다 수용하는 악을 선호한다.”
“우리는 우리가 사랑하는 만큼 용서한다.”
“그를 용서하라, 왜냐하면 그는 그의 부족의 관습들이 자연의 법칙들이라고 믿기 때문이다!”
“도덕적인 이교도가 사악한 기독교도에 앞서 구원될 것이다.”
“내 터무니없는 말에 대해 나를 용서하라. 왜냐하면 나 역시 그들이 이치에 닿는 말을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터무니없는 말을 용서하기 때문이다.”
“진정한 친구는 당신의 실패는 눈감아주면서 당신의 성공은 용인하는 자이다.”
“관용이란 당신 이외의 모든 인간에게 스스로를 위해 당신이 요구하는 모든 권리를 주는 것이다.”
“견디고 또 참아라.”
“귀로는 남의 그릇됨을 듣지 말라. 눈으로는 남의 단점을 보지 말라. 입으로는 남의 허물을 말하지 말라.”
“만일 우리 자신에게 결점이 없다면 다른 사람의 결점에도 그다지 흥미를 느끼지 못할 것이다.”
“만약 내 작품에 메시지가 들어 있다면 그것은 다름을 인정해도 좋다는 것이다. 그건 다른 말로 남과 달라도 괜찮다는 것, 외모가 다르고 행동이 다르고 말하는 방식도 다른 다른 색을 가진 누군가를 판단하기 앞서 스스로에게 물어야 한다는 것이다.”
“남을 비판하는 사람은 남을 사랑할 시간이 없다”
“이 세상에서 서로 화평하게 지낼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은 용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