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은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는 사람에겐 보이지 않는다.”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지성은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는 사람에겐 보이지 않는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인간을 평판이나 재산으로만 판별한다.”
“진실을 말한다 하더라도, 가난한 사람의 말은 아무도 믿어주지 않는다.”
“편견은 무지의 자식이다.”
“누구에게나 등을 돌리지 말라. 만약 그리하면 한쪽 면만 채색하게 될 것이다.”
“우리 모두가 편견을 비난함에도 불구하고, 아직은 모두가 편견을 갖고 있다.”
“나는 정직해지겠다고는 약속할 수 있으나, 치우치지 않겠다고는 약속할 수 없다.”
“편견을 버린다는 것은, 그것이 언제일지라도 결코 늦지 않다.”
“아름다운 것은 그 자체의 힘 때문에 옳게 보이지만, 연약한 것은 약하기 때문에 그르게 생각된다.”
“사람은 자신이 미워하는 자를 결코 이해하지 못한다.”
“진실의 가장 큰 벗은 세월이고, 가장 큰 적은 편견이며, 변함없는 친구는 겸손이다.”
“여성의 미덕이라는 것은 거개가 남자들이 만들어낸 발명품에 지나지 않는다.”
“진정한 야만인은 자기 자신의 취향들과 편견들을 제외한 모든 것을 야만스럽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아이들을 거의 별개의 종으로 분류하는 경향이 언제나 있어 왔다.”
“그를 용서하라, 왜냐하면 그는 그의 부족의 관습들이 자연의 법칙들이라고 믿기 때문이다!”
“우리는 다른 사람들을 그들의 행동에 따라 판단한다. 우리는 스스로를 우리의 의도에 따라 판단한다.”
“우리 모두는 우리가 독특한 개인들이라는 것을 안다. 그렇지만 우리는 다른 사람들을 단체들의 대리인들로 보는 경향이 있다.”
“만약 사람이 어떤 사람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그를 바보로 여기는 경향이 있다.”
“고정관념들은 편견을 지닌 사람에게 배우는 불편함을 면하게 해주는 장치들이다.”
“누구도 선입견들을 제거할 수 없다 - 단지 그것들을 알아볼 수 있을 뿐이다.”
“완고한 사람은 의견들을 고수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들이 그를 붙잡는 것이다.”
“부재한 자에게는 늘 책임이 있고, 참석한 자에게는 늘 핑계가 있다.”
“상식이란 18세까지 습득한 편견의 집합이다.”
“무지한 사람은 언제나 자기가 이해할 수 없는 것을 숭상한다.”
“교육이란 하나의 편견을 심기는 과정에 지나지 않는다.”
“고정관념에 매달려 있다보면 그것이 옳다는 사실을 증명할 기회를 자꾸만 스스로 만들어내게 된다.”
“뜨거운 난로 뚜껑에 앉아본 고양이는 차가운 난로 뚜껑에도 앉지 않으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