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성품에 따라 생각하고, 법규에 따라 말하고, 관습에 따라 행동한다.”
“관습은 불문율이지만, 국민은 그것으로 국왕까지 두렵게 한다.”
“관습은 모든 법률에 앞서며, 자연은 예술에 앞선다.”
“그를 용서하라, 왜냐하면 그는 그의 부족의 관습들이 자연의 법칙들이라고 믿기 때문이다!”
“오늘의 충격들은 내일의 관습들이다.”
“그간 우리에게 가장 큰 피해를 끼친 말은 '지금껏 늘 그래 왔어'라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