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살아 있는 사회의 부패 중 으뜸가는 징조는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시키는 것이다.

조르주 베르나노스

출처: 최후 수필집

조르

조르주 베르나노스· 프랑스 · 1888 – 1948

프랑스의 소설가이자 가톨릭 사상가다. 『어느 시골 신부의 일기』 등으로 인간의 죄와 은총을 깊이 탐구했으며 전체주의에 맞선 논쟁적 에세이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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