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88 – 1948 · 프랑스
프랑스의 소설가이자 가톨릭 사상가다. 『어느 시골 신부의 일기』 등으로 인간의 죄와 은총을 깊이 탐구했으며 전체주의에 맞선 논쟁적 에세이로도 유명하다.
“아직도 살아 있는 사회의 부패 중 으뜸가는 징조는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시키는 것이다.”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
“행동으로 옮겨지지 않는 생각은 대수로운 것이 아니고, 생각에서 비롯되지 않는 행동은 전혀 아무것도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