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슬어 못 쓰게 되는 것보다는 써서 닳아 없어지는 것이 낫다.

리처드 컴벌랜드

출처: 진실을 위한 투쟁 의무의 설교 (1786)

리처

리처드 컴벌랜드· 영국 · 1631 – 1718

영국의 철학자이자 피터버러 주교. 홉스를 비판한 『자연법론』으로 알려졌으며 '녹슬어 없어지기보다 닳아 없어지는 것이 낫다'는 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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