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31 – 1718 · 영국
영국의 철학자이자 피터버러 주교. 홉스를 비판한 『자연법론』으로 알려졌으며 '녹슬어 없어지기보다 닳아 없어지는 것이 낫다'는 말을 남겼다.
“녹슬어 못 쓰게 되는 것보다는 써서 닳아 없어지는 것이 낫다.”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